'삼순이 언니' 이아현 '축하해주세요. 엄마됐어요"
2008-11-24 14:51

기사원문보기 ‘삼순이 언니’ 이아현이 최근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이아현은 2006년 6월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이인광씨와 결혼했고 결혼 2년여만에 최근 첫딸을 출산했습니다.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한 이아현은 1994년 SBS ‘세계로 싱싱싱’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같은 해 KBS 드라마 ‘딸부잣집’의 막내딸 소령으로 출연하면서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 연기자로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이아현은 1995년 SBS ‘LA아리랑’에서 구김살 없는 큰 딸로 출연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고 2005년에는 전국을 삼순이 열풍에 휩싸이게 했던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주인공 김삼순의 언니 김이영으로 나와 쿨한 성격의 이혼녀 역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SBS 일일아침드라마 ‘들꽃’을 비롯해 영화 ‘국경의 남쪽’ ‘종려나무 숲’ ‘Mr.총알’ 등에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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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PD협회, "제작환경 2005년으로 되돌려야"
2008-11-24 15:07 |최종수정2008-11-24 15:11

기사원문보기 ▲ 드라마 PD협회가 24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드라마 산업이 직면한 위기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드라마 제작환경을 2005년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드라마 PD협회가 경제위기와 맞물려 드라마의 몰락을 우려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드라마 PD협회는 전 MBC 드라마 국장을 역임한 이은규 회장과 이강현 KBS 선임프로듀서, 이창섭 MBC CP, 김영섭 SBS CP가 참석해 24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협회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드라마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몇십년에 걸친 노력이 2004년 한류라는 결실로 수면에 떠오르자 그 다음해인 2005년부터 온갖 잡귀들이 달려들어 드라마 죽이기를 시작했습니다”며 “모든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 연기자와 스태프에게 2005년 일하던 방식과 지불금액만 요구하도록 간절히 호소합니다. 드라마 정책을 책임지는 분들에게 외주 비율과 편성틀을 비롯한 모든 정책의 2005년 복귀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 ‘겨울연가’와 ‘대장금’이 한류 콘텐츠로 해외에서 막대한 수입을 거둬들이자 드라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되면서 2005년부터 불건전한 자금이 유입됐고 스타 연기자와 작가의 몸값만 높아지는 등 드라마 제작에 거품이 끼었다는 게 협회 측 설명입니다.

2003~2004년 방영된 ‘대장금’의 경우 회당 제작비는 1억2000만~1억3000만원 수준이었지만 2006~2007년 방송된 MBC ‘주몽’은 회당 2억6000만~2억7000만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습니다으며 미니시리즈는 3년 사이 제작비의 70~80%가 상승했습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 측은 이어 이러한 제작비 상승에도 불구, 지난 3년간 지상파 방송 3사에서 방영된 84편의 미니시리즈 중 20여편만 미미한 수익을 올렸을 뿐 나머지 60편 가까이는 방송사에 큰 적자를 안겼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 측 한 참석자는 “2005년 방영된 SBS ‘프라하의 연인’의 주연이었던 전도연의 경우 회당 1500만원의 출연료를 받았는데 올해 다른 방송사에서 방송된 미니시리즈의 경우 주인공이 한류스타라는 이유로 회당 출연료를 700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 드라마는 국내에서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해외수출도 당초 진행됐던 계약이 파기됐습니다”며 스타 출연료의 거품을 강조했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는 “‘겨울연가’, ‘커피프린스 1호점’이 한류를 노리고 기획된 드라마는 아니다. 스토리에 적합한 캐스팅이 한류로 발돋움한 토대였을 텐데 요즘은 한류스타를 먼저 캐스팅하고 이후 스토리를 짜맞추기도 합니다”고 지적하며 “드라마 외주제작은 적은 제작비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로 다양성을 갖추라는 취지로 시작된 것인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합니다”고 말했습니다.

협회 측은 또 이미 제기됐던 ‘연기자 출연료 상한제’의 경우 “우리가 물리력을 갖고 있지 않은 만큼 강제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다만 양해와 협조를 구하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관련기사 ◀
☞유인촌 장관 "'겨울연가' 일본매출 1조2천억원…마케팅 역량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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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사장, "MBC 살리기 나서자" 사원 독려...경제위기 심각성 대변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폐지...'종합병원2' 수목드라마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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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cow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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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청소년 올바른 미디어 알리미’ 위촉
2008-11-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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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가수 화요비가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서울청소년교육미디어축제’의 홍보대사인 ‘청소년 올바른 미디어 알리미’로 위촉됐습니다.

‘서울청소년교육미디어축제’는 서울시, 서울교육청, SBS에서 주최하는 새로운 교육 콘텐츠 개발과 청소년들의 창의력 신장을 목표로 한 행사로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인이 함께 모여 하나가 됩니다는 데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화요비가 ‘청소년 올바른 미디어 알리미’로 선정된 데에는 19살이었던 청소년 시기에 진로 를 결정, 가수로 데뷔해 꾸준히 가수 활동을 해온 것과 함께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보여주는 순수하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고 임하는 모습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과 올바른 미디어를 알리기에 적절합니다는 서울청소년교육미디어축제 조직위원회의 판단 때문입니다.

12월 27일 연말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화요비는 26일 ‘서울청소년교육미디어축제’ 개막식에 참가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테이프 컷팅, 위촉패 수여 등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화보]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R^^B 여왕’ 박화요비 쇼케이스 현장

[관련기사]‘남자 화요비’ 김동욱, 진짜 화요비와 듀엣 무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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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화요비 “연말콘서트, 이번엔 더 편안하게”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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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뉴스> 김정은 눈물 ζλZ

<클릭뉴스> 김정은 눈물
2008-11-24 15:56 PLAY

김정은 눈물

(서울=연합뉴스)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김정은-이서진 씨가

지난 10월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씨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했고,

이서진 씨는 현재 홍콩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네티즌들은 격려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배우 이서진 씨와 김정은 씨는

SBS 드라마 '연인'에 함께 출연한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됐었는데요.

김정은 씨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서진 씨와 지난달 29일 헤어졌습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서진 씨에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고,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자신도 모르겠다고 말했는데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녹화하던 도중 눈물을 보여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습니다.

이서진 씨는 '마음을 정리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지난 11월 초 출국해 현재 홍콩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죠?

네티즌들은 그들이 왜 결별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일부 언론에서는 '뉴욕 쇼핑 선물설', '어머니 반대설' 등을

이별 이유로 추측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연예계 공식 스타커플로 사랑을 받아온 터라

이별 소식에 팬들도 충격이 큰 모습인데요.

'정말 보기 좋은 커플이었는데 안타깝다'며

김정은 씨를 응원하는 네티즌의 글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ikarishinj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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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내가 받은 가장 충격적인 선물은?
2008-11-24 16:07

기사원문보기 ◇ 케이블 채널 KBS JOY '오빠가 왔습니다'  김상혁이 클릭비로 활동하던 시절 받았던 섬뜩한 선물에 대해 공개했습니다.

 김상혁은 케이블 채널 KBS JOY '오빠가 왔습니다'에서 "내가 특이해 보였는지 팬들도 좀 특이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며 한 여성팬에게 받았던 엽기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클릭비 시절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김상혁은 "한 여성팬에게 커다란 선물 상자를 받고 내심 좋은 선물로 예상하며 집으로 돌아와 기분 좋게 열어 봤다"면서 " 순간 사람 손 같은 게 들어있어 소스라치게 놀랐는데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신문지에 쌓인 마네킹의 팔이었다"고 황당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진짜 사람 손은 아니었지만 순간 너무 섬뜩했습니다"며 자신이 건네받은 충격적인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25일입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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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일본서 발바닥 공개 ζλZ

배용준, 일본서 발바닥 공개
2008-11-24 16:16

기사원문보기 PLAY


배용준의 발바닥이 공개돼 일본에서 화제입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2일자에서 "욘사마 배용준이 28cm의 족형(足形)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고 보도했는데요.


닛칸스포츠는 "욘사마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열성 팬들 때문에 욘사마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기사]

☞ 배용준, 숨겨온 노래실력 공개



☞ 배용준, 문화 훈장 수상하러 헬기 타고 이동



☞ 배용준,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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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토] 차태현-박보영 '석현아, 무대인사 이렇게 하는거야'
2008-11-24 16:17

기사원문보기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24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과속스캔들' 언론시사회에서 왕석현(가운데) 군이 무대인사중 할 말을 까먹자 박보영(맨 왼쪽)과 차태현이 귓속말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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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미쳤어' 의자춤 완벽 소화.."너무 섹시해"
2008-11-24 16:24

기사원문보기  "의외로 섹시해"

 개그우먼 신봉선이 이번에는 손담비의 '미쳤어' 의자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에서 신봉선은 손담비로 파격 변신해 완벽하게 의자춤을 선보였습니다.

 신봉선은 헤어스타일, 의상, 안무까지 완벽하게 손담비 댄스를 따라 했습니다.

 신봉선은 의자춤을 선보이고 난 후 "요즘에 그 유행하는 그 가수도 모릅니까?"라며 "내가 미쳤어! 솔담배"라고 발언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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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팬, 국회 토론회 참가 '음저협' 개혁 주장
2008-11-24 16:30

기사원문보기 ▲ 24일 국회의원회관서 열린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제도의 개혁 방안' 토론회에 가수 서태지의 자생 팬클럽 '올챙이'가 참석해 '음저협'의 개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가수 서태지의 팬들이 음악 저작권법의 원활한 적용과 현실화를 위해 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의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가수 서태지의 음저협을 상대로 한 음악 저작권 관련 투쟁을 지지하기 위해 결성된 ‘올바른 음악 저작권 챙김이’(이하 올챙이)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제도의 개혁 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음저협의 경영 및 음악 저작권료 분배의 투명화를 주장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올챙이 측은 저작권 관련 음저협의 문제를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올챙이는 첫번째로 음저협의 전 근대적인 징수방식을 문제점으로 꼽았습니다. 음저협은 크게 전송사업자, 노래방, 유흥단란주점, 방송국으로부터 음악 저작물 사용료를 징수합니다. 전송사업자는 사용 계약서 내용에 의거해 회원 수 또는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징수하지만 그 외 노래방, 유흥 단란주점 및 방송국에 대한 사용료 징수 기준과 방식은 매우 낙후돼 있어 현실 반영이 어렵다는 것이 올챙이 측 주장입니다.

두 번째로는 저작권료의 불투명한 분배방식을 들었다. 올챙이는 “음저협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분배 내역서를 제때 보여주지 않는다”며 “또한 개인정보보호의 명분을 내세워 전체의 분배내역을 공개하지 않는다. 자신의 저작물이 전체 사용건수의 몇 프로에 해당하며 전체 징수한 사용료 중 얼마의 금액을 분배합니다는 식의 내용설명 없이 분배 금액만을 통보하는 것을 불합리합니다”고 음저협을 비판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음저협의 비 전문적인 운영방식을 꼬집었다. 저작권자는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음저협에 신탁하기 위해 신탁약관계약을 체결합니다. 신탁 약관 규정에 따르면 음저협은 창작자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용을 허가할 수 있으며 창작자는 이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다. 회원제도 또한 음저협의 약 8% 밖에 되지 않는 정회원만이 피선거권, 의결권, 선거권을 가지게 돼 불합리합니다는 것이 올챙이 측의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올챙이는 “지난 2006년 음저협이 분배 전송 사용료 106억원을 분배하며 이사회가 갑자기 정관의 내용을 변경하여 기존에 없던 유흥단란주점의 사용곡목보고서의 내역을 30%나 넣도록 조정했습니다”며 “이는 협회 임원들의 분배 금액을 상향하기 위해 조작된 것입니다.”며 음저협의 부정 분배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음저협의 불투명한 저작권 관리와 올바른 저작권 정착을 위해 올챙이는 개혁 방안으로 ▲협회 회원제도 전면 개혁 ▲불공정한 신탁약관 및 정관의 수정 ▲징수 기준의 현실화 ▲분배 기준의 합리화와 분배 방식의 투명화 ▲저작권, 회계전문가 영입을 통한 협회의 전문화 ▲회계의 투명성을 통한 외부감사 도입 ▲복수 신탁, 분리 신탁 제도 적극 검토 도입 ▲저작권법의 개정 및 저작관리업법 재정의 필요성 등을 들기도 했습니다.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이재범 올챙이 대표는 "가수들의 창작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는 올바른 저작권 문화 정착이 필수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운동 및 토론회에 참석하게 됐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최문순 국회의원의 주재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올챙이 대표 이재범 씨를 비롯 강헌, 박은석 음악평론가, 김기중 동서파트너스 변호사, 최병규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산업과장, 유형석 음저협 법무실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외에도 포크 가수 정태춘,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를 비롯, 올바른 음악저작권 챙김이 회원 400여명이 참석해 이날 토론회를 지켜봤다.
▲ 가수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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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kra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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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차태현, '딸 하나, 손자 하나 둔 할아버지예요~'
2008-11-24 16:33 |최종수정2008-11-24 16:37

기사원문보기
[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차태현 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감독 강형철·제작 토일렛픽쳐스)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연배우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과속스캔들'은 아이돌 스타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 분)에게 딸이라고 주장하는 소녀 스토커 황정남(박보영 분)이 들이닥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립니다. 오는 12월 4일 개봉예정입니다.

▶ 관련기사 ◀
☞[포토]차태현-박보영, '과속 3대 입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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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왕석현, '제가 이 영화 주인공입니다'
☞[포토]왕석현, '제가 태현 할아버지 손자예요~'
☞[포토]'과속스캔들', '과속 3대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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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98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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